같은 시장을 보고 있어도 어떤 준비를 하고 들어왔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갈립니다. 운으로 몇 번 이길 수는 있지만 그 방식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해선플러스 바로가기를 진지하게 고민한다면 기초 개념과 원칙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지수 선물의 특징
주요 주가지수를 기초로 한 상품은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많고 흐름이 비교적 익숙합니다. 개별 종목의 돌발 악재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다만 금리 결정이나 고용 지표 같은 거시 이벤트에 크게 반응하므로 일정 관리가 필수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접근하기 무난한 영역으로 꼽힙니다.
만기와 롤오버 이해하기
선물에는 만기가 있어 같은 종목이라도 결제월에 따라 별개의 계약으로 거래됩니다. 만기가 다가오면 거래가 다음 월물로 옮겨 가는데 이를 롤오버라고 합니다. 만기를 신경 쓰지 않고 포지션을 들고 있다가 거래량이 빠진 월물에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심 종목의 만기와 주력 월물 교체 시점은 달력에 표시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파생상품과 무엇이 다른가
가장 큰 차이는 거래 시간과 상품의 폭입니다. 국내 시장이 닫힌 뒤에도 해외 거래소는 계속 돌아가며, 다룰 수 있는 상품도 비교할 수 없이 많습니다. 결제 통화가 다르다는 점, 만기 구조가 종목마다 다르다는 점도 익숙해져야 할 부분입니다. 익숙한 감각 그대로 접근했다가 당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처음에는 다른 시장이라고 전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금 계획 세우기
거래에 쓸 자금은 생활에 필요한 돈과 완전히 분리해야 합니다. 전액을 잃어도 일상이 유지되는 범위로 한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처음부터 전부 투입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나누어 넣으면 초반 실수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금 계획이 곧 리스크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확정 수익을 약속하는 경우
선물 거래는 구조상 손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확정된 수익을 보장한다고 말하거나 위험을 언급하지 않는 안내는 정상적인 설명이 아닙니다. 즉시 결정하라고 재촉하는 방식 역시 판단을 흐리게 하려는 접근일 수 있습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거리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승률과 기대값의 관계
많이 맞히는 것 자체는 목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반복했을 때 남는 값이 플러스인가입니다. 승률이 높아도 손익비가 나쁘면 기대값은 마이너스가 됩니다. 자신의 기록을 모아 이 값을 계산해 보면 지금 방식이 지속 가능한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한편 해선플러스 바로가기에서 안내하는 기준과도 맞닿아 있는 내용입니다.
환율이 미치는 영향
해외 상품을 거래하면 손익이 외화로 계산되므로 환율 변동이 최종 수익에 영향을 줍니다. 매매에서 이익이 났어도 환율이 불리하게 움직이면 체감 수익은 줄어듭니다. 반대로 손실이 났는데 환율 덕에 일부가 상쇄되기도 합니다. 큰 금액을 다룰수록 이 변수를 함께 계산해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포지션 크기 정하기
얼마나 자주 맞히느냐보다 한 번에 얼마를 거느냐가 계좌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한 거래에서 감당할 손실을 전체 자금의 일정 비율로 제한하고, 그 비율에서 역산해 계약 수를 정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연속으로 틀려도 계좌가 버틸 수 있습니다. 규모를 감으로 정하는 순간 관리는 불가능해집니다. 해선플러스 바로가기를 참고하면 이 부분을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순서대로 적용해 보면 방향이 잡힐 것입니다. 이어지는 안내는 해선플러스 바로가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